미국렌트카 보험과 캐나다렌트카 보험은 조금 다릅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보험 종류가 다르고 추가보험 가입방법도 다르기 때문에
예약할 때 주의해서 살펴야 합니다.
01. 렌트카 보험의 중요성
해외 드라이빙 여행에서 보험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완벽한 운전 실력을 갖췄더라도 예기치 못한 사고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언어와 환경이 생소한 외국에서의 사고는 처리가 매우 까다로우므로,
든든한 보험 가입은 안전한 여행의 필수 전제 조건입니다.

02. 미국 렌트카 보험 체계
미국은 대인대물 책임보험과 완전면책 자차보험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관리가 비교적 단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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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험 (LI / LDW):
대인대물 책임보험과 자차보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차의 경우 완전면책(LDW)이 기본이라 차량 손상에 대한 걱정은 없습니다. -
추가 책임보험 (LIS):
기본 책임보험은 보상 한도가 낮아 큰 사고 시 위험할 수 있습니다.
배상액을 100만 불까지 확장해 주는 LIS는 필수 권장 사항입니다. -
상해/휴대품 도난 보험 (PAI/PEC):
미국의 고가 병원비와 흔하게 발생하는 차량 털이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가입을 강력 추천합니다.
📍참고: 여행과지도를 통한 예약 시 위 4종 보험이 모두 포함되어 쉽고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03. 캐나다 렌트카 보험 체계
캐나다는 예약 시점보다 현지 차량 픽업 시 보험 상태를 더 세심하게 체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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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험의 한계:
대인대물 책임보험(LI)과 자차보험(LDW)이 기본 제공되나,
보상액이 충분하지 않고 사고 시 고객 부담금이 발생합니다. -
완전면책 자차보험 (DW):
사고 시 본인 부담금을 없애주는 보험으로,
현지 카운터에서 차량 픽업 시 반드시 요청하여 가입해야 합니다. -
책임보험 확장 및 상해 보험:
대인대물 100만 불 확장(LIS)과 상해/도난 보험(PAI/PEC) 역시
현지에서 추가 가입이 필요합니다.
(단, 알버타주와 퀘벡주는 현지 규정상 일부 가입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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